햄 소세지 발암물질 원인과 줄이는 방법
햄 소세지 발암물질 원인과 줄이기 세계보건기구가 햄 소시지를 1군 발암 물질이라고 발표를 했는데요. 아이들이 먹는 몇 안되는 음식인데 엄마들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닐 거 같아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하지만 불안한 마음은 어쩔 수 없죠? 크게 걱정은 안 해도 될 거 같은데 사람 마음이란 게 그게 잘 안되잖아요. 이번 글에서는 햄 소세지 발암물질 생성 원인과 그걸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해볼까 합니다. 햄 소세지 발암물질이 생기는 원인은?이런 가공식품 안에는 [아민류]라는 단백질 성분이 들어있는데요. 조리하는 과정에서 이 물질이 [니트로소아민]이라는 발암물질로 바뀔 수가 있습니다. 특히 고온으로 조리를 할 때 이 물질들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화나..
창평국밥 & 슬로시티
창평국밥 & 슬로시트 ■ 한해 마무리 잘하고 계신가요? 요즘 낮에는 날씨가 제법 포근해서 밥 먹으러 괜히 멀리 나가는데요. 친구가 창평 국밥이 당긴다고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국밥 같은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어쩔 수 없이 끌려갔는데... 나올때는 한 그릇 뚝딱 하고 나왔습니다. 맛있더군요. 유명한 이유가 있었어요. 저는 정말 이런 종류의 음식을 안 좋아하는데 거부감없이 모두 먹고 나왔네요. ㅎ ■ 그리고 소화도 시킬 겸 해서 창평에 있는 슬로 시티 걸어볼까 하고 갔는데...겨울이라서 삭막하더라구요. 꼭 따뜻할 때 가보세요. ㅎ 그래도 사진 몇 장만 올려볼게요. 참고만 하시다가 날씨 좀 풀리고 따뜻해지면, 창평 국밥 한 그릇 하시고, 슬로 시티도 거닐어 보세요. 저도 창평 국밥은 ..
무요리 무쌈
무요리무쌈 날씨가 제법 춥네요. 추워서 밖에 나가기도 싫고 해서 집에만 있다가 새콤한 게생각나길래 무쌈을 만들어 먹기로 했네요. 생각나는 대로 재료 준비해서 만들어 봤는데요. 재료는 본인의 입맛에 맞게 집에 있는걸로 간단하게 준비해서 만드시면 되세요. ^^재료 : 무(무쌈), 말린 표고버섯, 당근, 오이, 게맛살, 피망, 양파 등... 그냥 집에 있는걸로 준비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양념장 : 간장1, 설탕 1/2, 후춧가루, 참기름 조금씩 넣어서 양념장 만드시구요. 오이, 당근, 표고버섯, 양파 정도만 살짝 볶아 주시면 맛있는데요. 오이, 당근, 양파는 한 번에 볶으시구요. 표고버섯은 물에 불려서 채썰고, 준비한 양념장에 버무려서 따로 볶고, 다른 야채와 섞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는 무쌈을 마트에서..
당근의[ 베타카로틴]과 무의 효능
▣ 당근 당근의 가장 주성분은 아무래도 베타카로틴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은 당근은 '미국 국립 암센터'에서 고구마, 호박과 함께 지정한 "폐암" 예방에 탁월한 식품이기도 합니다. 당근의 붉은색은 이 베타카로틴 성분 때문입니다. 이 성분은 사람의 몸 속으로 들어가면 비타민 A로 바뀌게 되는데요. 그래서 "프로비타민A"라고 부릅니다. 프로비타민 A는 음주를 했을때 혈중 알콜농도를 낮춰주고, 피로해소에 좋으며, 피부의 저항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 당근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볶아서 먹거나 고기와 함께 먹으면 효과가 더욱 좋으며,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소화를 잘되게 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껍질에 이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손질 할때는 껍질을 최대한 살짝만 벗겨서 요리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