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리눅스 개발환경 구축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환경 구축


임베디드 리눅스 공부하면서 노트정리를 해놓으려고 하는데 오늘은 개발환경 구축 관련된 내용을 정리 하려고 한다.


1. 컴퓨터 = 맥북

2. 가상머신 VMware Fusion (리눅스 / 윈도우7 32비트 설치(윈도우64비트 드라이버 설치에 한계가 있음.))

3.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보드 및 시리얼 케이블과 USB 케이블


현재 사용중인 컴퓨터는 맥북이고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을 위해서는 당연히 리눅스 OS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가상머신을 이용해서 우분투 리눅스를 설치했으며 보드에 프로그램을 심을 때 사용하는 녀석은 윈도우에서 구동이 되는 거라서 불가피하게 윈도우 또한 가상머신으로 설치를 했다.


인베디드 리눅스 개발환경



이것들은 ISO 파일만 있으면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하며 iso 파일 구하는것 또한 어렵지 않다.


또  가상머신 두 개 정도는 현재 컴퓨터에서 무리없이 돌아가니 공부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듯 하다.


윈도우를 설치할 때 한 가지 주의점이 있는데 현재 테스트용으로 사용중인 보드의 드라이버는 32비트만 존재하기 때문에 64비트 윈도우에서는 개발보드와 연결이 불가능하다.


개발보드


이 보드를 우연히 구하게 돼서 사용할 건데... 내가 못 찾는건지 모르겠지만 컴퓨터와 USB 연결을 할 때 필요한 드라이버가 64비트 버전은 없다.ㅠ


그래서 불가피하게 윈도우 컴퓨터(64비트)가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상머신에 32비트 윈도우를 설치해서 진행을 해본다.

 

 

테스트용 개발 보드가 꽤 오래된 녀석이기는 하지만 나같은 초보가 처음 임베디스 리눅스를 접할때는 무리가 없을 듯 하여 기초를 닦는데 사용하기로 했다.


이 녀석의 스팩은 대충 다음과 같다.


ARM11 Samsung S3C6410, ARM1176JZF-S, up to 667MHz 256MByte MobileDDR, 266MHz 1GByte NAND Flash(support 8GByte NAND Flash) iNAND Flash interface (Can support 8GByte iNAND Flash)


테스트 보드 스팩


내가 관심있는 분야는 영상처리 관련된 부분인데 이 녀석으로도 충분이 공부는 가능할 것 같더라.


여하튼 앞으로 이 녀석을 이용해서 공부하면서 이 카테고리에 노트정리를 하나씩 해 놓으려고 한다.


참고로 이 카테고리는 누군가에게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만든곳이 아니라 내 머리속에서 지워질만한 것들을 정리해놓기 위해서 만든 곳이니 혹시 임베디드 리눅스에 관심이 있어서 이 글을 보게 되는 분들이 계신다면 그냥 참고 자료로만 봐주셨음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면서 개발환경에 관련된 내용은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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