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2회 이별과 재회
태양의 후예 2회 이별과 재회 지난 방송분에서 송중기(유시진)는 송혜교(강모연)와 첫 데이트를 하기 위해서 찾아갔지만 만나기 직전에 긴급 연락을 받고 헬기를 타고 사라지면서 다시 만날 약속을 했었다. 그리고 시진은 바로 아프가니스탄 작전에 투입이 됐었는데... 그렇게 시진이 헬기를 타고 떠난 후 옥상에서 멍 때리고 있는 모연에게 다가온 선배 송상현에게 군대에 대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 모연은 시진의 총상과 상처 등 여러 가지 상황을 떠올리면서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기도 전에 불안함이 느껴진다. 절대 총 맞을 일 없다는 대한민국 군대에 대해서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준 선배 상현.ㅎㅎ 7시간을 날아 아프가니스탄 작전에 투입된 시진은 UN 평화 유지군 주둔지에서 작전의 설명을 듣고 있다. 두 명의 UN 사무국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