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8회 줄거리
태양의 후예 8회 줄거리 지난 회에서 유시진(송중기)은 건물 잔해에 갇힌 사람들을 구하느라고 본인의 상처는 가장 나중에 치료를 받게 되고 그 과정에서 강모연(송혜교)에게 보고 싶었다는 말을 하면서 끝나는데요. 태양의 후예 8회분에서는 아직 구조되지 못한 사람들을 구하면서 발생하는 일들을 다루게 됩니다. 태양의 후예 8회 시작과 함께 유시진은 다시 한 번 고백을 하고 진지하게 생각해보라는 말을 건넨 후.... 상부 보고를 위해 본진에 간다고 하는데 강모연도 급한 전화를 해야 한다면서 함께 본진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강모연은 붕괴 현장에서 사망한 고 반장의 아내에게 그의 마지막 말을 전하는데요. 그녀가 선택해서 구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마음이 많이 아플 거 같네요. 마음 아파하는 강모연을 위로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