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13회 줄거리 한국에서 총에 맞은 유시진
태양의 후예 13회 줄거리 태양의 후예 12회에서는 우르크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은 해성재단 봉사팀이 귀국하면서 끝났었는데요. 우르크에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죠?ㅎㅎ 이제 우리와 같은 일상으로 돌아온 그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겠어? 우리같이 평범하게 지내면서 달달한 사랑이나 하겠지... 했는데 제 착각이었네요. ㅎㅎ 우르크에서 그 난리에도 건강하게 지내던 유시진이 한국에 들어와서 총에 맞고 생사를 해매면서 강모연이 근무하는 곳으로 구급차에 실려오는데요. 태양의 후예 13회 줄거리에서 그 내용들을 대충 보겠습니다. 태양의 후예 전편까지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 사람들 낯선 곳에서 정말 고생들 많았죠? 한국에 돌아와서는 꽤 환대를 받네요. 아직 유시진은 우르크에서 돌아오지 않아서 전화 통화만 하면서 지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