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3회 줄거리 및 엔딩
태양의 후예 3회 줄거리 및 엔딩 지난 2회에서 의료봉사단을 이끌고 우르크에 도착한 강모연(송혜교) 일행을 경호하기 위해서 유시진(송중기)의 중대가 인솔을 나오고 둘이 재회하면서 끝났었는데요. 오늘 태양의 후예 3회에서는 오랜만에 만난 이 둘 사이의 어색한 관계와 서대영(진구) 상사와 윤명주(김지원) 중위의 러브스토리가 주요 내용이었으며 평화롭던 우르크에 무기 밀매단과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로 등장한 아랍 쪽 고위 지도자로 인해서 점점 사건 사고가 생기기 시작하는데요. 태양의 후예 3회의 줄거리 및 엔딩을 살펴보겠습니다. 파견된 의료 봉사팀 경호를 위해 도착한 유시진의 알파팀. 그리고 어색하고 형식적인 재회를 하는 두 사람. 부대에 도착해서도 유시진은 강모연을 못 본척하며 피하다가.... 그녀를 몰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