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10회 줄거리 바이러스에 노출된 두 여인
태양의 후예 10회 줄거리 지난 이야기에서는 홍역에 걸린 아이들을 치료해주기 위해서 찾아간 마을이 도깨비 마을이었고 그곳은 지역 갱단이 관리하는 인신매매의 소굴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을 관리하는 갱단의 두목은 유시진과 과거 동료였던 아구스이고 둘이 만나는 장면에서 잡혀있던 소녀가 아구스에게 총을 쏴서 쓰러졌었는데요. > 강모연은 나쁜 사람이니까 살려야 할지 망설이지만 유시진은 의사로서 할 일을 하라면서 죽일 일이 생긴다면 본인이 처리하겠다면서 태양의 후예 9회가 끝났었습니다. 쓰러진 아구스와 그를 살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강모연. 그리고 그를 살리라고 하는 유시진. 유시진의 말대로 아구스를 치료해서 생명을 구해준 강모연. 아구스는 치료 후 그가 납치한 소녀를 데리고 가려고 하지만 강모연이 못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