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물건
민법 물건 민법에서 물권의 객체는 반드시 물건이어야 한다. 물건이라 함은 민법 제98조에서 "본법에서 물건이라 함은 유체물 및 전기 기타 관리할 수 있는 자연력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즉 유체물은 물론 관리가 가능한 자연력도 물건에 속한다. (전기, 에너지, 냉기 등) 하지만 해, 달, 별 등과 같이 관리가 불가능한 것은 물건이 되지 못한다. 또한 무체재산권은 물건이 아니다. (컴퓨터 프로그램) 수혈하기 위해서 신체에서 분리된 혈액은 물건에 해당하며 미분리 과실은 명인방법을 갖추면 독립한 부동산이 되며 거래의 객체가 된다. 또한 판례에 의하면 권원 없이 남의 땅에 경작한 수확기의 농산물의 소유는 경작자에게 있다. 특정물과 불특정물을 구별할 때는 당사자의 입장에 의해서 주관적으로 구별해야 한다. 온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