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감청영장 협조 사이버 망명은 없다
카카오톡 감청영장 협조 카카오톡은 우리나라에서만 이용자가 약 3천900만 명이고 하루에 최대 80억 건의 메시지가 오간다고 합니다. 나이 많은 어르신들과 어린아이들을 제외하고 모두 사용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많이 기억하시겠지만 작년 이맘때쯤 카카오톡 감청을 두고 검찰과 다음 카카오가 공방을 벌였었죠. 그리고 다음 카카오가 감청에 협조를 하지 않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도 불안했는지 많은 분들이 비밀대화 기능이 있는 '텔레그램'으로 사이버 망명을 했었습니다. 뭐가 그렇게 불안한지는 모르겠지만 꽤 많은 분들이 사이버 망명했다가 다시 돌아왔죠. ㅎㅎ 여하튼 작년에 그렇게 잠깐의 혼동을 겪은 뒤로 대부분 다시 카카오톡으로 돌아왔는데 이번에는 카카오톡이 감청영장에 협조하기로 방침을 세웠는데요. 지극히 제한적..